명암교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에너자이저 조회 0회 작성일 2021-07-22 14:23:26 댓글 0

본문

명암교회 7월 21일 수요일 밤예배. 김윤호 목사

기쁨이 소식 19.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마가복음 6:30~44

하나님의 능력의 무한하심에 대한 감탄의 말씀이 아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자로 주의 사도가 되어
이제 앞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복음을 위해 무엇을 줄 수 있겠는가?를 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라는 이 말씀 한 마디로
그렇게 명령하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셨다는 것을 가르치려 하십니다.

이제 제자들은 아무 것도 없어도 모든 것의 충만이시며 주인이신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수행하는 가운데 모든 것을 채우신다는 것을 굳게 믿게 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김윤호 목사

온라인헌금. 농협 355-0012-8932-83 기독교대한감리회명암교회
명암교회 홈페이지 http://myoungam.kr

명암교회 7월 21일 새벽기도회. 경건한 삶 13. "근심과 고통 속에서 더욱 의지할 사랑의 주님". 김윤호 목사

명암교회 새벽 기도회는 여러분과 함께 기도합니다. 

경건한 삶 13.
제목 : "근심과 고통 속에서 더욱 의지할 사랑의 주님"
말씀 : 시편 13:1~6
찬송 : 365장 (마음 속에 근심있는).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시편 13편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근심이 소망의 기도로 뀌어지는 지렛대가 무엇이었는지를 다윗의 시를 통하여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시는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절망 가운데서 소망의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오를 우리의 삶 속에서도 소망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저 마음을 위로하는 소망만으로도 괴로운 인생에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소망은 이정도의 위로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위로받고 싶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다가 놀라운 권능과 승리의 삶을 얻고 살게 됩니다.

오늘 다윗은 그가 당한 고난에 대한 크기를 하나님이 버리심에 빗대어 고백하고 있습니다,
기약없이 하나님은 나를 잊은 것처럼 행동하시고, 하나님의 얼굴을 숨기시므로 세상의 원수들의 공격 속에서 무너져 각고 있는 자신의 삶을 1절에서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불평처럼 보이지만 다윗은 이 아품을 탄식을 통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댜.
이러한 삶의 환경 속에서 우리는 무너지고 멈추고 고개를 떨구나 기도를 멈추거나 예배생활을 멈추곤 할 것입니다.

꺼질것 같은 바람 앞이 촛불같은 상황 속에서도 다윗은 탄식을 통하여 마음의 불평을 태워버리고 하나님을 원망이 아닌 삶에 대한 탄식으로... 곧 이와같은 상황에서 하나님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탄식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에 대한 희망의 줄을 놓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주의 인자하심"입니다.
"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여기서 '인자하심'은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을 의미합니다.
다윗은 이렇게 하나님의 언약적인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그 큰 고통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경건한 사람은 하나님의 언약을 근거한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변함 없으신 언약은 변함 없으신 공의와 사랑에 대한 것으로 하나님이 싫어하는 자 죄를 품든지
도한 죄를 지은 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마음껏 복을 내려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왜 다윗은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는지 알만 합니다.
그는 연약한 인간이며 죄를 짓는 자 였지만 철저한 회개와 완벽에 가까운 변화가 있었기에 하나님은 다윗에게 용서의 은총과 넘치는 축복을 부어주실 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6절에서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 로 찬양의 고백을 드림으로 그의 신앙이 완전히 변곡점을 돌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절 상반절의 '어느 때까지니이까'의 고통으고 가득찬 인생을 하나님의 언약을 의지하며 간절한 기도르르 하며 결국 그는 기도 중에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에 대한 확신을 얻고 탄식에서 찬송으로 전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명암의 모든 성도들이 항상 기쁨과 만족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어렵고 힘든 가운데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하며 우리는 찬송과 기도와 말씀으로 불평과 절망의 고통을 태워버리며 결국 다윗처럼 고통의 신음과 탄식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 찬송으로 변화되는 이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김윤호 목사

 온라인헌금. 농협 355-0012-8932-83 기독교대한감리회명암교회
 명암교회 홈페이지 http://myoungam.kr

명암교회 7월 20일 새벽기도회. 경건한 삶 12. "승리의 확신으로 때를 기다리는 성도". 김윤호 목사

명암교회 새벽 기도회는 여러분과 함께 기도합니다. 

경건한 삶 12. "승리의 확신으로 때를 기다리는 성도"

말씀 : 시편 12:1~8 
찬송 :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오늘부터 지난 시편11편을 이어 여러분과 함께 시편을 묵상하며 나누게 됩니다.

찬송 :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시편 1편을 읽으며 하나님 앞에 경건한 자자 누구인가를 묵상했습니다.
경건한 자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흔들림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말씀을 굳게 믿는 인생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흔들림없는 믿음의 자세를 가진 자를 말합니다.
그 경건한 자가 복있는 자라며 시작하는 말끔이 시편입니다.

그 후에 시편은 다윗의 고백을 중심으로 다윗의 인생에 나타난 신앙의 승리와 고난에 대한 사건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와 하나님이 싫어 하는 자를 말씀하십니다.

단순히 좋아하시고 싫어하시는 정도면 다행일텐데 좋아하시는 자에게는 자자손에게 놀라운 축복을 반면 싫어하시는 자에게는 심판으로 진멸을 하시는 하나니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시편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의심하지 않고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에게는 놀라운 위로와 소망과 승리의 약속이 가득한 말씀입니다.

시편 12편도 역사 다윗의 시입니다. 
이 시는 슬픔으로 부르는 애가입니다.
다윗은 왜 슬픔을 담고 이 시를 부르게 되었을까?

그것은 하나님이 초대 왕 삼으신 사울, 정말 사랑하신 사울을 망가져가는 모습을 지켜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12편에는 일곱가지의 인생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경건한 자, 충실한 자.
거짓말하는 자, 아첨하는 입술을 가진 자, 두 마음으로 말하는 자.
가련한 자, 궁핍한 자.

이렇게 일곱입니다.

이 사람들은 일곱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며 동시에 한 사람 믿음의 사람이 망가져 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사울왕 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경건한 자로 그 신념은 굳센 믿음위에 있어서 흔들리지 않았으며 밖으로는 충실하여 전심고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맡기신 일 곧 나라를 세우고 굳건하게 지키며 강하게 만드는 사역에 이미 그는 승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앞에 거짓, 아첨, 두 마음의 속임수 그 어떤 것도 그를 유혹할 수 없었으니 그 마음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자존심이 상처를 입으니 교만으로 성장하고 교만은 시기와 질투 나아가 미움이 되어 살인하는 자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울 왕이 무너져 갑니다.

사울은 왕이 되고 40년을 왕으로 지내며 놀라운 업적을 세웠지만 그의 노년에 교만은 그를 자만과 오만한 왕으로 무너지게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왕을 다시 만나 수 있을까? 다윗은 당시에 눈물을 삼키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광야를 달렸던 것입니다. 자신을 죽이려고 전력을 다한 사울왕에 대한 원망보다 그와 같은 인재를 다시 볼 수 없게 된다는 아픔이 더 컸던 것입니다.

사울이 변하게 되는 과정에 하나님이 거룩한 다윗을 곁에 두었음에도 다윗보다 그에게 아첨하는 사람에 마음을 줌으로 사울을 조금씩 조금씩 영적으로 병들어갔던 것이니다.

다윗은 우리에게 오늘 슬픔의 시를 남깁니다.
이와 같은 지도자가 우리에게 또 다시 주어질 수 있을까?
우리가 지도자에게 거짓과 아첨과 속임수를 가지고 대하는 순간 지도자는 변하며 무너지게 된다는 것을 슬픔의 시로써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흔들리지 않는 경건한 자로써,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하는 충실한 자로써 마음 깊이 유혹하는 사탄의 거짓과, 아첨과 두마음의 속임수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겸손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명암의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김윤호 목사

 온라인헌금. 농협 355-0012-8932-83 기독교대한감리회명암교회
 명암교회 홈페이지 http://myoungam.kr

... 

#명암교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23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yangjivillage.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